"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 6:7-8)
우리는 때로 육신을 따라 살아 가면서도
내 인격과 삶에 성령의 열매를
기대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 스스로를
속이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속지 않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내 육체의 정욕과 탐심을 위해 살아간다면
반드시 육체의 열매를 거두게 될 것입니다.
성령의 다스림과 인도함을 받으며
그분의 능력을 따라 살아가는 동안은
성령의 열매와 그리스도의 성품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물질적인 세계에서 그러 하듯이
영적인 세계에서도 우리가 무엇을 심든
그 심은 것의 열매를 거두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결코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는 분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진실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하루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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