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갈 5:24-25)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죄악된 우리의 옛 사람과
그것이 추구하던 정욕과 탐심을
이미 십자가에 못박았다고 말씀합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혔을 때
나에게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아직도 육체의 정욕과 탐심을 따라
살아가고 있습니까?
'옛 사람' 이라는 그림자를* 따라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된 자아,
'새 사람' 이라는 나의 실체를 따라
성령의 능력으로 행하며 살아가는
하루의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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