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갈 5:16-18)
로마서 7장은 우리 거듭난 성도도
율법의 선함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
원하는 선은 행하지 못하고 원치 않는 악을 행하는
죄의 본성을 가지고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문에서는 오직 성령을 따라 행할 때
그 죄의 본성을 이길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성령은 내 육체의 소욕을 대적함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하게 하는데
육체의 소욕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내게서 좌절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갈 때
내가 더 이상 죄의 지배 가운데
살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성령을 따라 사는 것이
죄를 이기는 유일한 길입니다.
나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내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살아가고 있습니까?
죄로부터의 자유함을 누리기 위해
성령을 따라 행하며 살아가는
하루의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C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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