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고기와 무교병을 가져다가
이 바위 위에 놓고 국을 부으라 하니
기드온이 그대로 하니라.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잡은 지팡이 끝을 내밀어
고기와 무교병에 대니 불이 바위에서 나와
고기와 무교병을 살랐고 여호와의 사자는
떠나서 보이지 아니한지라."
(삿 6:20-21)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는 말씀이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하는 말씀을 받았을 때,
기드온은 그 약속을 믿을 수 없어서
확신을 위한 증표를 구합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사자는
제물에 불을 내림으로
그 약속을 확증해 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받은 약속들을
믿음으로 끝까지 붙잡기를 원하시고
우리를 통해 일하기를 원하십니다.
믿음이 없어 낙심하여 부르짖을 때도
기꺼이 응답해 주심으로
그분의 임재를 확증해 주십니다.
나는 내 삶 속에 계시는 하나님의 역사와
나를 향한 그분의 많은 약속들을
잘 붙들고 있습니까?
믿음이 없어
낙심하고 절망하지는 않습니까?
주신 약속을 끝까지 붙들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오늘도 믿음으로 나아가는
하루의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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