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갓 지파 곧 갓 자손에게도
그들의 가족을 따라서 기업을 주었으니....
모세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을 주었으되
므낫세 자손의 반 지파에게
그들의 가족대로 주었으니..."
(수 13:24, 29)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분배받은 원칙은
가족 단위였습니다.
왜냐하면 가정은 하나님이 세우신
최소 단위의 언약 공동체였기 때문입니다.
이 '가정'이 언약의 기업인 땅을
잘 경작하고 보존함으로
언약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아 할 책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명기 6장에서도 하나님은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언약의 규례를
가르칠 것을 명하셨습니다.*
우리는 언약 공동체로서의 내 가정이
영적인 유산을 잘 유지하고 보존해서
자손들에게 계속 전수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가정에 주신 내 영적인 책임을 다하며
믿음의 유산이 후손들에게 잘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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