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묵상 제목 "예수님의 가족으로 살아가는가?" (마 12:46-50)2022-06-24 09:15작성자이철희목사 "...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이르시되 나의 어머니와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마 12:49-50) 무리를 가르치는 예수님께 어머니와 동생들이 찾아왔을 때 가족들이 왔다고 제자들이 전했습니다. 그 때 예수님은 누구든지 주님처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바로 그의 형제이며 가족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께로 난 사람의 특징은 온전한 순종을 위해 오신 예수님처럼 하늘의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함으로 순종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가족입니까? 하나님을 향한 순종이 내 인격과 삶의 특징입니까? 오늘 이 하루도 온전한 순종의 모범을 보이시고 그 능력을 공급하시는 예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하루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CHL) #순종# 영적 가족# 성화# 중생# 거듭남 목록 댓글 [0] 더보기이전"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비극" (마 13:10-16)이철희목사 2022-06-25다음"성령의 역사를 인정하는 삶" (마 12:22-37)이철희목사 2022-06-22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