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묵상 제목"죄인과 함께하기 위해 오신 하나님" (마 1:18-25)2022-05-03 07:38작성자이철희목사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 1:22-23) '임마누엘'이라는 예수님의 이름은 "하나님이 우라와 함께 계신다" 하는 의미였습니다. 죄인인 우리와 함께 하셔서 동행하시고 인도하시고 필요한 생명과 능력을 공급해 주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성령을 통해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주님을 의식하며 친밀하게 교제하고 있습니까? 오늘도 주님과 즐거이 동행하는 하루의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임마누엘# 동행# 성탄# 예수 목록 댓글 [0] 더보기이전"성도의 삶을 주권적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마 2:13-18)이철희목사 2022-05-05다음"죄의 거룩한 단절을 위해 오신 예수" (마 1:1-17)이철희목사 2022-05-02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