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하지 아니하거나
내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즐거워하지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시 137:5-6)
유다 백성들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와서
그들을 위해 노래를 부르라는
이방인들의 조롱거리가 됩니다.
이런 고난 속에서도 그들은
하나님을 제사하고 예배하던 예루살렘 성전을
결코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하나님과의 교제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가장 즐거워하는 것보더
더 즐거워한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예배하며 그분과 교제하는 시간을
"내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즐거워하고" 있습니까?
오늘도 하나님과의 교제를 사모하며
그분의 임재 속에 더 가까이 나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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