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갈 4:19)
바울의 사역 목표는 성도들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을 예정하시고
성도로 부르시고 의롭다 하신 목적이
"아들의 형상을 본받는 것" 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 신앙 생활의 목적이
내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
예수님의 성품이 빚어지는 것임을
알고 있습니까?
이 그리스도의 형상이
내 안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있습니까?
오늘도 내 안에 계시는 성령의 사역과
주어진 성경의 말씀을 통해
주님과 동행하며 그 분을 닮아가는
하루의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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