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묵상 제목 "죄의 지배가 그친 것을 아십니까?" (벧전 4:1-6)2022-12-12 22:52작성자이철희목사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벧전 4:1-2) 그리스도께서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고난을 받으신 사건은 그분과 함께 우리도 죄의 지배에서 끊어진 사건이었습니다.* 다시는 육신의 정욕을 따라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내 남은 때를 살아가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목적을 위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내게 이제는 죄의 지배가 그친 것을 알고 있습니까?** 이제는 이 몸의 지체를 더 이상 죄의 도구가 아니라 의의 도구로 하나님께 드려야 함을*** 알고 있습니까? 내 육신의 남은 시간들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기회와 특권으로 마음껏 사용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목록 댓글 [3] 더보기이전"이해할 수 없는 고난을 당할 때..." (벧전 4:12-19)이철희목사 2022-12-15다음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벧전 2:18-25)이철희목사 2022-12-08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