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었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선지자를 보내시니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며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하여..."
(삿 6:7-8)
이스라엘이 그들의 죄악과 그 결과인
미디안의 압박 때문에 하나님께 부르짖었을 때
하나님이 한 선지자를 보내셔서
그 고통의 원인과 그들의 죄악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가 부르짖을 때
하나님이 '말씀'을 주신다는 것은
얼마나 큰 복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성도의 가장 큰 비극입니다.
하나님의 침묵은 두려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다는 것,
그것은 하나님의 심판이며 징계입니다.
내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늘 풍성하게 주어지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임재와 인도하심 가운데
내 매일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오늘 하루도 말씀과 기도 가운데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며 동행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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