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 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 내기까지
찾아 다니지 아니하겠느냐?
(눅 15:4)
<잃은 양의 비유>의 독특한 것은
"최선으로 찾아본다"는 것이 아니라,
"찾아 내기까지 찾아 다닌다"는 표현입니다.
마침내 찾을 때까지
멈추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목자의 심정,
그 하나님의 열심을
이 비유들에서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만약 자식을 잃어 버렸다면
대충 찾다가 찾기를 포기할 것입니까?
반드시 찾을 때까지 찾고 또 찾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잃어버린 영혼들을
그런 마음으로 찾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있습니까?
내 주변에는 이렇게 찾아야 할 영혼이 없습니까?
오늘도 잃은 영혼을 되찾기 위해 기도하며
찾을 때까지 찾고 또 찾을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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