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우리에게 맹렬하여
우리를 산채로 삼켰을 것이며
그 때에 물이 우리를 휩쓸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며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시 124:1-5)
[묵상 가이드에서]
"하나님께서 한번도 내편이 아니셨던 적이 없었기에
모든 어려움을 이겨 낼 수 있었다고
시인은 노래합니다.
기억하지 못할 때가 많지만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지켜주심 없이
나 혼자 할 수 있었던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버려두지 않으셨기에
극복할 수 있었던 어려운 순간들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도우셨던 지난 시간들을 기억하며
나의 도움이 천지를 여호와께 있음을 고백하는
은혜를 누리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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