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19-20)
'율법'이라는 것은
나의 힘과 노력으로 이루어야 하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기준을 말하는데
"율법에 대하여 죽었다"는 것은
더 이상 내 노력과 능력으로
살아가지 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 인간적인 노력으로 살아가던 옛 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내 육신적인 자원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과 능력으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나는 내 안에 살아 계시는 예수님을 의식하고
그분 안에 거하며 그분의 생명과 능력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주님이 내 안에 계시는데도
여전히 내 자신의 힘과 능력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오늘도 주님의 생명과 능력으로 살아가는
믿음의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