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벧전 4:12-13)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아가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다는 것은
세파를 거스르는 고난을 초래하는 삶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고통에 직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때도 그 고난과 역경을
오지 않아야 할 것이 왔다고 생각지 말고
오히려 기쁨으로 감당하라고 권면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통해,
나를 위해 예수님이 받으신
고통과 고난을 이해하게 되고
그분을 더 깊이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마침내 주님이 재림하실 때
인정과 상급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해
어떤 고난과 모욕을 당하고 있습니까?
나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고난과 역경을
잘 견디며 이겨내고 있습니까?
믿음으로 순종하기 위한 그 고난과 아픔을
기쁨으로 잘 감당하는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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