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2 | "이제야 경외하는 줄 아노라" (창 22:1-19) | admin6  | 2025-07-04 | 36 |
| 117 | "약속과 현실 사이에서..." (히 11:17-19) | 이철희목사  | 2024-07-13 | 107 |
| 108 | "노년의 한계와 절망 속에서" (히 11:11-12) | 이철희목사  | 2024-04-30 | 101 |
| 107 | "미래가 불안하십니까?" (히 11:8-10) | 이철희목사  | 2024-04-24 | 60 |
| 89 | "교회를 세우러 오신 예수" (창 22:15-18) | 이철희목사  | 2023-12-21 | 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