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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된교회</title>
		<link>https://chamchurch.com</link>
		<description>환영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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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e:"나는 무엇을 의지하고 사는가?" (수 11:1-9)]]></title>
			<link><![CDATA[https://chamchurch.com/?kboard_content_redirect=3]]></link>
			<description><![CDATA[이것은 답글쓰기 난입니다. 실험용인데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한번 보겠씁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철희목사]]></author>
			<pubDate>Wed, 02 Mar 2022 17:25: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chamchurch.com/?kboard_redirect=1"><![CDATA[boardqt]]></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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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무엇을 의지하고 사는가?" (수 11:1-9)]]></title>
			<link><![CDATA[https://chamchurch.com/?kboard_content_redirect=2]]></link>
			<description><![CDATA["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넘겨 주어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그들의 병거를 불사르라 하시니라."
(수 11:6)

하솔왕 야빈이 이끄는 가나안 연합군을 맞아서
하나님이 그들을 이스라엘에게 넘기실 것이기 때문에
두려워말라고 말씀하시며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병거를 불사르라고 명하셨습니다.

전쟁에서 적군의 말과 병거를 전리품으로 취해
다음 전쟁에 활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합리적인 생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언약 백성이
육신적이고 세상적인 자산으로 전쟁하기를
원치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이 그들을 위해
손수 싸우실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간적인 자원이 아니라
하나님만 온전히 의지하기를 원하십니다.

언약 백성의 모든 삶과 사역은
우리 자신의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쟁이며
하나님이 싸우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 삶과 사역이 하나님의 전쟁임을 인정하며
그분만 온전히 의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까?

"기도한다" 는 것은 하나님의 자원을 사용하겠다는
의지적인 결단이며 요청입니다.

기도로 승리하는 매일의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Sun, 20 Feb 2022 09:21: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chamchurch.com/?kboard_redirect=1"><![CDATA[boardq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온전한 헌신을 통해 싸우시는 하나님" (수 10:36-43)]]></title>
			<link><![CDATA[https://chamchurch.com/?kboard_content_redirect=1]]></link>
			<description><![CDATA[<strong>"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그 온 땅
</strong><strong>곧 산지와 네겝과 평지와 경사지와
</strong><strong>그 모든 왕을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strong><strong>호흡이 있는 모든 자는 다 진멸하여 바쳤으니
</strong><strong>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strong><strong>여호수아가 또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사까지와
</strong><strong>온 고센 땅을 기브온에 이르기까지 치매
</strong><strong>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strong><strong>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으므로
</strong><strong>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들과 그들의 땅을
</strong><strong>단번에 빼앗으니라." (수 10:40-42)</strong>

아간이 탐욕과 죄악으로
하나님께 속한 물건을 숨김으로
패배했던 아이성 전투와는 달리,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든 전쟁에서
대적들을 진멸하여 여호와께 바침으로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싸우시고
거침이 없이 그 모든 땅을 빼앗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그분의 약속을 붙잡고
온전히 순복하고 나아 가기만 하면
하나님이 그 전쟁 가운데 함께 하셔서
거칠 것이 없는 승리를 허락하십니다.

내게는 아간의 범죄와 같은
회개하지 않은 죄가 남아있지는 않습니까?
온전한 순복과 헌신이 있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승리를 허락하실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에서 막힌 것이 없는
온전한 심령으로 그분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koh2000]]></author>
			<pubDate>Sun, 20 Feb 2022 09:09: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chamchurch.com/?kboard_redirect=1"><![CDATA[boardqt]]></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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